소고.

밖에 눈이 많이나리고 있네요.
지난물 참으로 대단했습니다.
이렇게 큰 파동의 시발점은 지난 동시만기
때부터 라고 볼수있는데 
그곳부터 진폭이 굉장히 커져서
지금까지 이어오는 중.
지난 월물 가장 큰변은
최고점을 넘어설것 같은 파동적흐름을
397ㅡ8권에서 변곡을 주며 쏟아내고
장세를 완전히 뒤바뀌놓았던 것이라고 본다.
개인적으로 350까지도 갈수있다 라는
장세가 급작스럽게 바뀌는통에
한참을 어한이 벙벙한 상태로 있었다.
그리고 사실 그때부터
이런 큰하락파동은 나와있었던 상태.
내 주위사람에게도 실래가 되었는데
큰상승이라고 해놓고 얼마안가 다시 큰하락으로
바뀌었다고 하였으니ㅋㅋ.
여튼 현재는 일단 하락의 끝을본 상태라
할수있는데 파동적으로 302는 불완전한 마디였고
307을 뚫었으나 역시 완전치못한 상태에서
휩쏘로 저점 299를 만들고 
여러가질 충족시킨뒤 이제 다시 307권을
넘어서며 하나의 화려했던 큰파동의 대단락은
마무리 되고 상승가도로 진입할것이라 봅니다.
특히나 휩쏘를 보면 알수있져.
빠르게 큰문어짐 뒤에 반등조정이 아닌
원상복귀의 상승.

콜의 모습은 좋지 안은 상태.
선지가 바닥을 잡았다 하여도 지금껏 보아서
알겠지만 옵은 더 문어질수도 있는것.
즉 선물의 등락이 커서 
이번 상승이 위로 많이 간후 파동상 큰내림이
온다면 옵은 더밀릴수 있다는 이야기.
옵의 흐름이 그런 상태입니다.
중요한것은 옵이 바닥을 잡아야
선지도 잘간다는것이고
단기 고점권에서 콜매도는
좋은 전략이 될수있겠습니다.
굿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