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장 조정과관련

어제 미장 조정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얼핏 고점 투매로 보였으나 조정장 느낌이 강했습니다.  속도가 느렸기에.   어쨌든 이번 미장상승은 그들만의 축제 같습니다.  그들만의 자본이득은 누군가에게 손실을 주기 마련인데 그 피해자중 1번이 대한민국인가 봅니다. 대한민국도 활활장과 소비의 상승으로 안팍으로 경제 호황을 누리던 때가 2008년이 전 있었지요. 그러나 작금의 상황은 기업은 조세부담과 인건비에 허덕이고 자영업자는 인건비와 경영난으로 사람을 줄이고 빚과 이자에 허덕이고 정부는 복지와 인간중심의 정책에 재정지출에  따른 수지에 허덕이고. 어느것 하나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분명 글로벌 대세상승과 상반기 국가 자금 지출이 몰리면 큰폭상승이 맞다는 시그널은 가지고 있으나  헉헉그리는 코리아 증시. 이번주가 글로벌 증시의 분수령이지 싶습니다.  대한민국의 서민과 개미가 행복한 나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야장에 풋으로 판단하고 320 0.78에 4계약 매수했는데 손실이네요. 만기까지 가져 가보렵니다.

개투님들 성투하시고 저는 또 당분간 찌그러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