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0:8 스위스에…

깨지는거 보구 진짜 하두 열 받아서

안보려구 했는데…

오늘 또 스웨덴 하구 경기가 있네요.

지난 평가전에서 1:3 으로 졌지만

스웨덴 애들 에이스 멤버는 아니었습니다.

전력투구도 아니었구요…

우리는 전력투구 였겠죠

스위스가 스웨덴 보다 한단계 아래이니

엄청 센거죠…

이 스웨덴이 우리나라와 스위스가 경기해서 아작날때

일본과 밀고 밀치는 빅 경기를 만들면서

2:1로 신승을 했습니다.

오늘도 문제고….마지막 3차전 쩍발과의 경기도 침 문제네요!!

그런데 스위스와의 경기는 완전 작전도 실패했고

분위기에 우리 감독도,,,,선수도 너무 덤볏습니다.

감독이고 선수고.

대통령 내외분에 김여정에 그 밑으로 비서실장 통일부장관 김영남 토마스 바흐 위원장…등

그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고 기대하고 링크 가득 메운 남북 응원단의 열띤 환호에

아마도 많이 흥분하고…그래서 게임을 잘 해야 한다는  생각은 안하고

어찌 한번 해보겠단 생각이 많앗던것 같다…

이건 얼마 연습기간 안남기고 남북 단일팀을 만들어서 그런것이 절대 아니다!!

모든면에서….앞서가는 상대에게 가장  좋은 작전은…

침대 축구이고…..침대 하키고…..호캐이다!!

수비 잘하고

골 안먹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한번 더 기다리다

어리버리 기회되면 역습해서 골 하나 넣고 침대 펼치는게

그게 최고의 무기이다…

파생도 마찬가지이고.

오늘은 아마 지난 경기보단 잘 할겁니다…

제가 침대를 아는데…누군들 모를까요^^*